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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눈밑그늘 포토RF 치료가 제격

눈 주위 다크서클, 포토 RF가 제격
 
화장을 짙게 하지도 않았고 특별히 분장을 하거나 잡티가 없이 맑은 피부인데도 유독 눈 주위가 검은 사람들이 있다. '안색이 어두우면 인상이 달라진다'는 말처럼 이들은 유난히 피곤하고 침울해 보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걱정을 듣기 일쑤다.
 
'다크서클'이라고 하는 이런 피부 증상으로 인해 환자들이 외모에 콤플렉스를 느끼게 되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눈밑이 까맣게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눈 아래쪽 지방주머니에 지방이 잔뜩 고여 있어 그늘이 생기거나, 눈밑 주름이 많아 피부가 함몰되면서 그늘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밖에 아토피 피부염이나 가려움증을 견디지 못해 눈 주위 피부를 반복적으로 긁어 생긴 색소침착, 눈밑에 위치한 정맥혈관이 늘어나 검푸른빛을 띠는 경우 등도 문제가 된다.
 
다크서클은 원인이 다양하므로 증상에 맞게 적합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밑 지방이 원인일 때는 레이저를 이용해 지방을 제거한다. 색소침착의 경우는 미백 효과가 있는 비타민C를 피부 속으로 강제 침투시키는 '바이탈 이온트 요법'이나 박피를 해준다. 또 눈밑에 주름이 있을 때는 피부의 탄력섬유인 콜라겐을 재생시켜 주는 '쿨터치 레이저'가 좋다.
 
최근 다크서클에 '포토 RF 치료'가 도입돼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 포토 RF 치료는 복합적인 파장대의 광선과 전기에너지를 쏴 피부의 재생력을 높이고 색소질환을 개선시켜 준다.
 
또한 광선의 세기가 높지 않아 피부 손상이 적다.
 
포토 RF 치료는 3∼4주 간격으로 1회씩 3∼5회면 개선된다. 피부의 재생력이 촉진되면서 모공 수축, 눈가 잔주름 제거 등의 부수적인 효과도 거둘 수 있다.
 
테마피부과 강남점 원장 임이석

[굿데이] '피곤한 눈' 레이저로 '초롱초롱'…눈밑 지방 제거

외모에 신경쓰다 보면 결점에 대해서만은 자신의 것이 훨씬 커 보이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특히 눈 아래쪽의 살이 툭 불거져 나온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작은 관심에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눈밑 지방이 솟아오르면 고집 센 사람으로 보이거나 실제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여 외모 콤플렉스를 만들기 쉽다. 또 많이 피곤해 보이고 무기력한 인상을 심어주기 때문에 이런 형태의 눈을 '피곤한 눈'이라고 부른다.
 
아래쪽 눈꺼풀이 처지면 또 다른 노화를 촉진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눈 주위에 새로운 주름이 생기거나 더 깊어지고, 심할 때는 눈밑이 검어 보이기도 한다. 따라서 눈밑에 고인 지방을 제거해 주면 처진 피부가 회복돼 젊었을 때의 초롱초롱한 눈매로 바꿀 수 있다. 외과 수술을 통해 지방을 제거할 수도 있지만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이 많이 활용된다.
 
울트라 펄스 탄산가스 레이저로 눈꺼풀 안쪽의 결막을 절개해 간단히 지방을 떼어낼 수 있다. 이 시술은 출혈이 거의 없다. 상처가 많이 생기는 체질에 좀더 효과적인 적용이 가능하다.
 
또 시술자가 외부에서 양쪽 눈의 균형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시술 후 짝눈이 될 가능성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시술은 부분마취로 진행되며 시술시간이 30분 내외로 짧다. 간혹 지방제거 후 잔주름이 생기는 경우에는 탄력섬유의 재생을 돕는 쿨터치 레이저나 보톡스 주사를 함께 시술해 말끔하게 정리한다.
임이석 테마피부과 강남점 원장

[[굿데이] 눈밑 지방 제거하면 회춘효과

눈밑에 불룩한 지방주머니를 달고 있는 사람들은 항상 피곤해 보일 뿐 아니라 고집센 사람으로 간주되고, 실제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여 부정적인 인상을 주기 쉽다.

눈밑에 고인 지방의 무게로 눈꺼풀이 처지고,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탄력이 약화돼 이를 제대로 지지하지 못해 늘어진다. 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면 눈 주위에 새로운 주름이 생기거나 주름살이 더 깊어지기도 한다.

과거에는 수술로 이를 제거했지만 절개해서 꿰매기 때문에 흉터가 남고 회복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다. 최근에는 눈밑에 고인 지방을 레이저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다. '울트라 펄스 탄산가스 레이저'로 눈꺼풀 안쪽인 결막을 절개해 지방을 떼어낸다. 수술시 출혈이 적을 뿐 아니라 수술 부위를 꿰매지 않아 회복시간이 짧다.

이 치료법은 상처가 생기면 피부가 불룩 솟아오르면서 흉터가 남는 켈로이드 체질의 사람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 치료시간도 30분 정도 걸려 바쁜 직장인들에게 용이하게 시술할 수 있다.

임이석 테마피부과 강남점 원장

[[스포츠투데이]눈밑 트러블’ 트러블없이 해결

각종 ‘눈밑 트러블’을 개선하는 치료법이 활발히 시술되고 있다.
먼저 검은 눈밑. “몸이 안 좋으냐” “피곤하고 우울해 보인다”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눈밑 지방이 과도하면그림자가 눈언저리를 검게 만든다. 젊은이들에게 흔하다. 눈 안쪽을 작게 절개,과도한 지방을 제거하면 된다. 눈밑 피부에 색소 침착이 과다한 경우는 원래 피부가 조금 검은 사람에게 흔하다. 멜라닌 색소가 많이 침착됐거나,얇고 약한 눈밑 피부가 자외선이나 기타 자극에 대한 방어기전으로 색소를 침착시키기도 한다. 비타민·미백 치료,약한 박피 등 피부관리와 레이저 치료를 병행해 해결한다. 또 주름에 의한 그림자와 주름·색소침착이 함께 생긴 검은 눈밑은 주름 치료법을 써야 한다.

경미한 잔주름은 피부관리 프로그램으로 없앤다. 잔주름이 두드러질 때에는 레이저나 화학약품으로 박피한다. 눈의 지방주머니에 탄력이 없어 지방이 과도하게 튀어나와 눈 아래와 뺨 사이에 깊은 골을 형성했을 정도라면 눈밑 지방 제거 대신 수술이 필요하다. 늘어진 지방주머니 전체를 아래의 상악골 골막에 펴서 고정하고 남는 피부를 소량 제거한다. 눈밑과 뺨 사이에 생긴 깊은 골과 주름을 안전하게 없앨 수 있다.

지방주머니가 많이 처지지 않고 깊은 주름이 있는 경우에는 피부와 근육만 절제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빈약한 ‘눈두덩’이라면 인조 피부나 팔·배에서 지방을 채취해 눈밑에 넣어 두덩을 만들면 인상이 한층 또렷하고 젊게 바뀐다. 다우성형외과(02-517-8575) 최홍림 원장은 “눈에 지방과 살이 부족하거나 과거에 지방을 과도하게 제거했을 경우 눈밑이 패고 쑥 들어가 보여 강하거나 빈약한 인상을 줄 수 있다”면서 “배에서 지방을 조금 채취해 눈밑에 넣거나 인조 진피 성분의 주사 물질을 넣어 교정한다”고 설명했다.

눈밑 지방,눈밑 주름,눈가 주름은 20∼30대에도 나타난다. 스트레스나 컨디션 악화에 의한 피부 처짐 등이 원인이 돼 잠깐 생겼던 눈밑 지방이 그대로 굳어져 버리는 수가 많다. 나이가 많지 않아도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눈밑 지방·주름은 레이저로 간단히 치료할 수 있다. 아래 눈꺼풀 안쪽을 레이저로 절개,지방의 일부를 제거하는 시술.국소마취로 이뤄지며 양쪽 눈 지방을 제거하는 데 20∼30분 정도 걸린다. 눈 안쪽인 결막을 통해 시술하므로 외부에는 흔적이나 흉터가 남지 않는다. 시술 후 바로 화장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에 지장도 없는 눈밑 지방제거술이다. 눈밑 주름은 각종 레이저와 화학물질을 이용한 케모레이저 요법을 적용,팽팽히 펼 수 있다. 테마피부클리닉(02-3446-1110) 임이석 원장은 “얼굴의 표정근에 의한 주름은 다른 주름보다 치료가 어렵지만,근육 이완효과가 있는 보톡스를 주사하면 6개월 가량 만족스러운 결과를 유지할 수 있으며 6개월 후 반복 주사하면 그 효과가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술 시간은 5분쯤. 보톡스와 더불어 레스틸렌도 주름 제거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정상적인 진피 성분 중 하나인 레스틸렌은 한번 주입으로 1∼2년간 효과가 지속된다. 주로 입가 주름에 사용하며 도톰한 입술로 부풀리는 데에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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