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혈관레이저 > 레이저 치료후 주의사항

햇볕을 조심해야 합니다.

색소침착의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기 위하여 외출을 하지 않더라도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기초 메이크업을 합니다.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3시 사이는 가능하면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부득이한 경우라면 양산이나 창이 넓은 모자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뜨거운 열을 조심해야 합니다.

  • 시술 후 얼마 동안은 뜨거운 목욕이나 사우나는 피합니다.
  • 주부인 경우에는 식사를 준비할 때 가스렌지 열, 끓는 국에서 나오는 김,
  • 드라이어 사용시 뜨거운 바람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잡아 뜯거나 가렵다고 자극을 주면 안됩니다.

  • 레이저 치료 후 약 2주 까지는 세안 시 심하게 문지르면 안되며, 치료 부위의 피부가 벗겨지기 시작 할 때도 가렵거나 신경 쓰인다고 강제로 뜯어내서는 안됩니다.
  • 다소 때처럼 밀리거나 지저분해도 그대로 둡니다.
  • 만약 가려울 때는 비닐 얇은 수건에 얼음을 싸서 냉 찜질을 해 주고 그래도 가렵다면 치료 병원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습니다.


기타 주의사항

치료 후 6개월 이내 여성 호르몬제, 피임약, 광과민성 약품(항생제, 테라마이신, 바이브라마이신 등)의 투여, 임신 등으로 색소침착이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문의를 합니다. 또한 치료의 완성도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생각된다면 보조적인 치료를 할 수 있으므로 담당의사의 지시에 따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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